조금 늦은 " 수어사이드 스쿼드" 관람평

8월말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무렵 ,

2016년 개봉예정 소식을 듣고

무려 2년 전부터  기다리던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개봉소식을 듣고

 

혼자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영화는 자고로 혼자 볼 때 그 감동이 오래가는법.....ㅎ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중간에 조금 졸았다.

 

난 원래 히어로물은 별로 안좋아한다.

 

이 영화는 소재가 조금 특이해서 흥미로울 줄 알았는데

역시 내가 시청하기에는 다소 내 나이가 많았던지(조금 유치한?) 나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차라리 애니메이션으로 본 " 배트맨 아캄 습격" 이 더 재밌었다.

 

스토리도 좀 더 현실적이기도 하고

 

코믹스 특유의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전혀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으니

 

한번 참고하시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배트맨 - 아캄습격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에 배우 이병현· 연출가 고선웅 등 8인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는 제36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자로 연극 연출가 고선웅과 영화배우 이병헌 등 8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무가 김미숙, 시조시인 김재황, 서양화가 최예태, 지휘자 이영칠, 예술비평가 정중헌, 서예가 추진호도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자로 뽑혔다. 공헌예술가로는 이건청 한양대 명예교수와 이유식 한국문인협회 고문이 선정됐다.

 

 

"제주 해녀" 세계 유네스코 문화재 등재

 

 

 

 

 

'제주 해녀 문화'의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제주 해녀 문화가 이번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 종묘제례를 시작으로 판소리, 아리랑, 강강술래, 줄다리기 등 모두 19개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된다.

유네스코는 11월 30일(한국시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제11차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를 열어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